나도 한 정신병 하는데 이해가 안간다

보통 거짓말을 칠때는 들킬지 아닐지를 생각하지 않나

아니 것보다 자기 이야기가 아닌걸 자기 이야기인거마냥 얘기하면 재밌나

재밌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싶었던걸까

대체 뭘까.. 무엇을 위한 거짓말이였을까

그저 사람들을 웃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그런걸까

직접 물어보고 싶지만 이미 바람과 함께 사라져 버렸구나

오호애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