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원정대에 서폿 쪼렙이라도 하나 키워본놈은

아 이거는 내가 버러지같이 못해서 쳐맞아 뒤진 "순수 내 실력문제"구나... 하고 아묻따 서폿탓 안하고 자기객관화 잘 박혀있는데,

서폿을 쪼렙이라도 하나도 안키워본놈들중에 가끔

(지가 걸어서 자살하러 기어들어간 수준으로 컨 한 후)
아니시발 우리서폿뭐함? 이것도 케어 못해줌???
하고 서폿원망하고 서폿탓하는 비상식적인 선의 투덜거림을 하는 경우 몇번봄;;

근데 반대의 경우도 똑같음ㅋㅋㅋ

원정대에 6서폿만 있고 딜러 하나도 안키워본 애들도 가끔 자기는 중갑+위모 라서 뭐가 쳐맞으면 빈사당하는 패턴인지 인지 못하고
(케어 유기때린후)아;; 딜러새끼 그만좀 쳐 뒤지라고ㅡㅡ
하고 딜러탓 하는 서폿들도 많이봄ㅋㅋㅋ

그래서 나는 극단적으로 6딜이거나 6폿이면 그냥 설명하기 포기함ㅋㅋㅋ 둘다 자기가 안해본 영역이니 이해하려하지도 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