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추천을 통해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이해하는 정보라던가,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후방,

아크라시아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빌런 박제추,

도로롱,

등등 헌정사적으로 유의미하고 뜻깊은 선택 받은 자만이 가는 로스트아크의 발할라 같은 곳인데
누구는 심사숙고해서 렉카해와서 겨우 가고
누구는 10추 보내줭ㅋ해서 가고
그러면 안돼
당신의 소중한 한표를 그렇게 쓰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