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설정이 바뀐걸로 이슈인데
로아도 원래 카제로스가 안타레스로 설정되었었는데 바뀌었다고 생각함

그래서 시즌2 시작하면서 파푸니카에서부터 할 이야기 빌드업하고
카단 이야기도 이스테르섬이나 엘가시아에서 빌드업 해놨는데 (아비를 벨 여린자)

갑자기 할이라는 개념이 없어지고 안타레스도 어디갔는지 모름
안타레스인줄 알았던 카제로스는 갑자기 죽음의 신이고
루페온의... 임 그리고 카단한테 드디어 깨달았구나 안타레스의 검이여 라는 대사 넣은거 자체가
이제 카제로스는 안타레스 아니라는 걸로 이해됨

걍 카제나처럼 스토리 팀 인원바뀌면서 설정이 바뀌었다고 생각함

카제나 주인공 소외되는 현상처럼
최근로아 에버그레이스나 등장인물들이 자기들끼리만 아는 이야기 하는것도 비슷하고

걍 스마게가 뭔가 좀 뭔가뭔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