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전 2살짜리 아이 앞에서 아이 엄마를 칼로 난자한 사건인데도 아무런 증거가 없어 미제로 남아있었는데 진범이 잡혔다네

남편분 한이 얼마나 심했으면 아내분 살해당한 날 그 이후로 집 보존하고 범인 계속 찾아다녔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