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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09:14
조회: 2,695
추천: 9
난 로생이든 현실이든 "착하게 산다'라는게 쥰내 헬 난이도같음일단 본인은 주위에서 "착하게산다" 라는말 자주들음
근데 이게 나쁜말로 말하면 "참 ㅄ같이 산다" 라고도할수있음.. 손해 존나보고 가는곳마다 트러블메이커에 지 뜻은 ㅈ도 안굽히는 어찌보면 사회생활 ㅈ도못하는 폐급임 근데 참 웃긴게.. 그 착하게 살면서 뿌린 선함이라는 씨앗이 언젠가는 꼭 싹을트고 꽃을피더라... 모든일이 안풀려서 ㅈㅅ할라던 친구에게 끝없이 말걸고 끝없이 살펴보고 끝없이 돌봐주니 어느샌가 일들이 술술풀려서 사람새끼가 되는거도보고 되려 참 ㅄ같이산다고 비웃던 친구가 폭망해서 무너질때 ㅄ같이 사는것도 나쁘지않더라...씨앗이 싹튼다는게 참 뿌듯해 라며 반격도 하고. 본인이 그렇게 사는게 ㅈ같이 맘에안들지만. 내 말듣고 그렇게 사는척 하다가 진심으로 본인을 따르는 사람생기고 나서는 그렇게 사는척이 아니라 그렇게 살라고 살려고 진심으로 노력하더라... 근데 그 만큼의 리턴이 쥰내쌤.. ㅈㅅ하려던 친구봐주다가 나도 거기에 동조해서 나도 ㅈㅅ할뻔했고. 내가 이렇게 사는게 진짜 ㅄ같고 잘못된 방향인가에대한 회의감과 자기혐오. 대인기피증. 공황 여러가지 헬게이트가 열리더라... 로생에서도 모코코인줄알고 도와줬다가 이걸도와주네 ㅋㅋㅋ ㅄ 이라는 사람많이봤고. 여러모로 의미없이 혐오만가득한 조롱. 비난. 시비많이 겪었는데. 어느 샌가 누군가 나를 기억하며 "참 좋은사람" "착한사람" "고마운사람"이 되있드라... 난 참 세상이 매우 ㅈ같음... 착하게 살면 좀 편안하게 살게해주지... 어린아이떄 어른들이 또는 종교인들이 착하게 살아야한다면서 착하게살면 쥰내 헬임 쑤바... 갑자기 왜이런말 하냐고? 방금 다른친구가 참 ㅄ같이 산다는 말해서 ㅋㅋㅋ
무요 뭐 왜 팍씨 심판자킬수도있어? 엉? 심판자 킨다? 엉? 켜? 엉? 킨다?
(축오킴)뭐 팍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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