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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10:06
조회: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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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고라니한테 죽을뻔 했던거 기억남옛날 할아버지 집이 미친듯한 시골임 어느정도냐면 아궁이에 불때서 난방 하는 형식임 그 곳 산에서 놀다가 고라니가 날 칠려고 함 근데 불법인지 합법인지 모르겠지만 사냥꾼이 고라니를 죽여서 날 살려줌 아직도 그동네 가면 한번씩 총소리가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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