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를 밟는 꽃도 그렇고
퀘스트하면서 존나 펑펑 울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심적으로 힘들어서 맘이 약했을 때 같음
맨날 인벤 오면 제레온 도넛 짤 있어서
이씹새들은 사람 새끼도 아니야ㅠ 이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