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냥 별도 뷔페같은곳에서 식사하는거면 눈치 안보고 대충 먹고 갈텐데
결혼식 보면서 코스식으로 나오는 곳이라네..
이런 곳에서 혼밥 해보신 분 있음??
자리도 테이블에 혼자 앉아야하는데 시선 감당 가능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