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집단의 대표자가 눈물까지 흘려가며
번복하지 않겠다 단언한걸가지고
아직도 채팅창에서 그얘기로 조리돌림 할거 생각하면
사람이 안쓰럽고 딱하다
물론 나보다 잘벌고 사회적으로 성공했지만
그럼에도 불쌍하고 마음에 병이 들지 않을까 걱정된다

근데 제일 안쓰럽고 불쌍하고 딱한건
그 디렉터의 게임을 할 수 밖에 없는 우리라는거임
그러게 진작에 잘했어야지
발키리 팔아먹으려고
스마게 ㅅㅂ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