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던 비나이스던 각자 자기의 이익이 걸린 쪽에서 목소리를 낼 뿐 더러
당장에 철회를 철회하는건 그렇게 문제라고 일컫던 게임사(=디렉터)에 대한 신뢰를 더욱 잃는 것이고
어쩔 수 없이 급격한 변화를 지양해서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다음시즌까지 소프트 랜딩을 하는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