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에서는 못 푸는 개발진들의 TMI라던가, 하나하나 상호작용 해 볼 수 있는 재미에 
이지선다 선택지 모두 버리지 않게 돼있고, 계속 게임을 해봤으면 아는 밈들 다시 상기되는 게 너무 즐거웠음

예전 꿈꾸는 추억의 섬에서는 템포 따라간다는 그 밈 모르고 베른 남부도 아직 덜 밀었던 모코코때라 이게 머고 했었는데 한 해 동안 같이 걸어온 로스트아크 이야기를 이건 기억하냐는 식으로 다 알려주는 기분이라 좋았다

조금은 색다른 방식으로 지금까지 걸어온 스토리도 짧게 요약해주는 것도.. 좋았다
나중에 스익같은것도 이거보다는 조금 길게 간소화돼서 다른 뉴비들도 스토리 즐겼으면 좋겠음


슈밤 그냥 개처잼밋엇음 하나하나 다 즐기면서 하니까 2~3시간 넘게 걸린 거 같은데 시간이 빨리 간 거 같다..


이런건 잘만들면서 생키들이 진짜ㅜ

사이버 놀이공원에 다녀온 기분이엇슴 재밋엇다






그리고 난 언제쯤 1070명 중의 하나에서 벗어나냐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