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꿈꾸는 추억의 섬 첨 돌았을때 그 감정을 좀 느꼈음

옛날 얘기들 쭉 보면서 안들은지 오래된 브금들 들으니 추억이 새록새록 돋네

요번 섬은 제법 공들여 만든 것도 티나고 내용물도 맘에 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