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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11:54
조회: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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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서 가장 충격먹은 첫 부조리첫 자대배치 받고 개쫄았음
다음날 아침식사 아직도 기억남... 햄감자채볶음, 김, 깍두기, 밥, 똥국 훈련소때 먹었던 아침식사 중 나름 좋아하는 구성의 메뉴였고, 특히 개별포장된 김을 봉지채 손으로 비비면 김가루가 되는데 햄감자채볶음이랑 같이 밥에 넣고 비벼먹는걸 좋아했음 "식사맛있게하십시요!" 외친 후 자연스럽게 김을 손에 쥐고 '바사삭...' 맞선임 2명이 였는데 둘다 고개숙이고 국뜨다가 시간정지됨 한명이 고개를 들더니 뱀눈까리를 뜨고 한말 "ㅆ1발 이등병이 김부셔먹게되있냐?" ㄷㄷㄷㄷㄷ;;;; 충격적인 첫부조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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