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머리 딸리고 굼뜨고
틈만나면 말도없이 쉬러가고
그래도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보니 사람말하는 침팬지였더라

나이가 50이 되어가는데 사칙연산을 못해
1 - 1 + 2
2 - 1 + 1
3 - 1
이게 결과값이 다르다고 생각하더라

사람이 아닌것에 일을 맡겨온 내가 ㅂㅅ이지 야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