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부지가 반찬을 드시는데 기막히게 맛있는 무채같은데 오이같은 맛이 나는 중간맛이라서 기막힌 무?채 라고 적으셨다고 함.
저거 보자마자 몰?루 생각나서 집에서 혼자 존나쪼갬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