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코랑 학회,기업설명회 같은 소규모 행사부스 준비하면서 느낀게...시간, 예산 생각보다 많이들고 조율도 개빡세게 하는데

저거는 규모가 엄청 큰데 일주일 전 취소면 씹
얼마나 많은 시간과 예산이 공중분해 됐을까
진짜 내가 담당자면 하루종일 나쁜생각 들겠다
아닌가 나쁜생각 들 틈도 없겠다 하루종일 외주쪽이랑 관계부서 불려다니면서 개만도 못한 취급 당하면서 털릴테니 어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