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초고도 비만러 였음

192cm 158KG


이렇게 살단 뒤지겠다 싶어서 2년전 집앞 헬스장 다님

한달쯤 다니니까 어떤 형이 말 걸기 시작함


그러다 인사하고 

그형이 이사람 저사람 소개시켜줌


1.친해지고 그양반들 산책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ㅅㅂ 山책 임

관악산 연주대 다녀다가 뒤질뻔함


2.산책 가자고 이번에는 진짜로 평지라고 ㅅㅂ 광명 하늘산


3.주 5일 주말 쉬는데 동네 카페에서 혼자 커피 먹다가 끌려감

나: ㅎㅇ 오 카페 여기오세여?

형누나들: ㅇㅇ 여기 XX가 사장임 

나:??????????????????????????????(같이 운동하는 형)

형누나들: 너여기 있다고 제보 들어옴 ㅇㅇ 가자 

나:???????어딜요 저 장비도 없음

형누나들:ㅇㅇ 갠춘 우리꺼 쓰셈

ㅅㅂ 끌려감.....................


ㅅㅂ..............................................................


지금은 120kg에 골격근 55KG됨

벤치 프레스 100KG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