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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8 01:37
조회: 736
추천: 2
너네는 헬스 같은 거 하지 마라 ㅡㅡ본인 초고도 비만러 였음 192cm 158KG 이렇게 살단 뒤지겠다 싶어서 2년전 집앞 헬스장 다님 한달쯤 다니니까 어떤 형이 말 걸기 시작함 그러다 인사하고 그형이 이사람 저사람 소개시켜줌 1.친해지고 그양반들 산책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ㅅㅂ 山책 임 관악산 연주대 다녀다가 뒤질뻔함 2.산책 가자고 이번에는 진짜로 평지라고 ㅅㅂ 광명 하늘산 3.주 5일 주말 쉬는데 동네 카페에서 혼자 커피 먹다가 끌려감 나: ㅎㅇ 오 카페 여기오세여? 형누나들: ㅇㅇ 여기 XX가 사장임 나:??????????????????????????????(같이 운동하는 형) 형누나들: 너여기 있다고 제보 들어옴 ㅇㅇ 가자 나:???????어딜요 저 장비도 없음 형누나들:ㅇㅇ 갠춘 우리꺼 쓰셈 ㅅㅂ 끌려감..................... ㅅㅂ.............................................................. 지금은 120kg에 골격근 55KG됨 벤치 프레스 100KG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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