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만한 좃소 다니는 6년차 개발자임.

좃소 특. 대표 새끼 회사에 맨날 쳐앉아있음.
앵간하면 뭔일 있을 때나 얼굴비추지, 직원들끼리 있어도 회사 잘 굴러가거든.


쨌든.

꼴초라 퇴근길 담배 3대 피우면서 세상 느긋하게 옴.
그지랄로 오늘 8시 퇴근해도 9시면 집 도착하긴 함.

집이 의정부 쪽이라 가산쪽으로 가면 6시 칼퇴해도 8시 넘어서 집 도착함.

그런거 생각하면 퇴사 생각 하다가도 막상 집에 오면 좀 괜찮아짐.

우짜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