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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05:00
조회: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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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의 역할자게에는 언제나 바이럴, 혐오, 분탕글들이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서폿이 욕을 먹는 동안엔 그 것들이 잠시 멈춘 것처럼 보였습니다. 서폿들은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비난의 화살을 맞아야 자게가 평화로워질 수 있다면... 그것도 우리의 역할이야." 그렇게 서폿들은 상처투성이가 되어도 묵묵히 자리를 지켰고, 자게는 조금 더 상냥한 똥글들로 채워지게 되었답니다.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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