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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09:29
조회: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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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길 있었던 일이야기를 하기 전에 난 광역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사람이고 광역 버스에는 국룰이 2개가 있음 - 바닥에 광역 버스 번호 표시가 있고 그 뒤로 줄을 섦. - 좌석 개수가 카운팅되고 꽉 차면 못 탐. 오늘 버스 줄에 서있는데 어떤 나이 지긋하신 할아버지가 내 앞으로 6~7번째에 계셨는데 중간에 다리가 아프신지 가방을 내려두고 정류장에 앉으러 가신듯 보였음. 그리고 버스가 왔는데 딱 나까지만 타고 좌석이 다 참. 근데 거기서 내 뒤에 못 탄 사람이 올라타서는 버스 기사한테 새치기는 내리게 해야한다고 하면서 실랑이를 하더라고 그게 길어지니깐 어떤 분이 가방 두시고 앉아계셨던거다 라고 했는데도 그게 가방이 줄을 선거지 사람이 선게 아니지 않냐고 계속 버팅김. 결국엔 버스 기사가 다음 버스가 2정거장 뒤니깐 뒤에 오는 버스 타시고 민원 넣으셔라 일단 출발해야 된다 하면서 일단락이 되긴 했는데 여기서 의문이 들었음. - 가방을 두고 앉아 계신 것도 줄을 선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 아니다. 사람이 줄에 서있어야 줄을 선 것이라 말할 수 있다. 뭐가 맞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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