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12 13:29
조회: 511
추천: 0
명절에 외가 내려가서 뭔가 씁쓸함을 느꼈음..어머니 말씀 들어보면 외조부께서 젊었을적에도 성격이 좋은편은 아니셨다곤 하는데
나이가 아흔 넘어가시니까 외숙모가 장 보고 오셨는데 건강 생각해서 술 안사오고 요깃거리하시라고 쌀과자 사왔다 말씀하셨는데도 며칠내내 왜 술 안사왔냐고 노발대발 하는거 보고 이런말하면 좀 뭐하긴 하지만 늙으면 좋던싫던 저렇게 되는건가.. 싶었음 뭐랄까 어릴적 보던 할아버지 모습이랑 많이 달라졌다 해야하나..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7은.......
[포로] ㅇ ㅅ ㅇ)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사랑해고마워] 여름 신캐는 남자 블레이드
[유한락스] 섹스
[바드힐링] ㅇㅅㅇ하지마라
[도플라밍롱] ㅇㅅㅇ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바드힐링] ㅇㅅㅇ하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