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13 09:17
조회: 574
추천: 0
대리를 불렀더니!! 술마신 기사가 내차를 몰았다!!대리운전 기사가 음주 상태로 고객 차량을 몰다가 옆자리 탄 고객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50대 A 씨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A 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2시 20분쯤 술을 마신 상태로 고객 B 씨의 승용차를 몰면서 경기 고양시에서 인천 영종도까지 40㎞가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주행 중 제한속도 시속 100㎞ 고속도로에서 시속 150㎞로 과속 운전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B 씨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측정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0.03% 이상∼0.08% 미만)였다. 고객 B 씨는 “과속운전을 하면서 계속해 경고음이 울려 대리운전 기사 얼굴을 보니 주점 옆자리에서 술을 마시던 사람이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A 씨는 카카오T를 이용해 대리운전했으며, 과거 음주운전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을 마신 뒤 피시방에서 쉬다가 술이 깼다고 생각해 대리 호출을 받았다”고 해명했다.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Khl] 남블레 나와라 검은 한개로 3개는 짜침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장크로다일] 남캐단 3년의 존버 끝이다 축배를 올려라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장크로다일] 남 자 블 레 이 드 내 게 로 오 라
[전국절제협회] 소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전국절제협회] 사면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