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을 시작하기로한 A씨는 화장실을 갔습니다. 아침 10시경 설치한 X표시의 휴시를 올려주고 과연 이 변기는 하루동안 사용이 될것인가에 대해서 실험 해보았습니다. 

시간이 흘러 18시가 되었습니다. 

혹시 중간에 누군가 열어보고 아무 문제없는 것을 확인하고 사용을 할것인가? 

이X라는 형상학적 표시가 피실험자들의 두려움을 자아내는 가?

퇴근 전 큰 기대를 가지며 실험에 사용한 휴지를 제거하기 위해 가보았습니다. 
휴지가 없다면 그대로 퇴근 하면 되는 상황이죠 . 

결과는!!???




네 그대로 있었습니다. 

인간은 X라는 형상학적 표시를 무서워하고 두려워 한다는게 밝혀 졌습니다.


그런 20000

다음에는 다른 실험을 하여 인간의 원초적 본능의 의구심을 해결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