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초엔 안그랬는데
갈수록 연락에 대한 집착 빈도가 높고
연락 좀만 안되면
나만 너무 좋아하는거같다고 헤어지자고 하고
내가 알바하던 시절이라
알바하러가는데 여자 한두명 이라도 있으면
짜증막 내고
먼가 옥죄어오는 느낌이 강했음
근데 막상 얼굴보면 화풀렸던 나한테 자괴감이든다
결국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하자고 했고
그이후로도 어느정도 소동이 있었지만
잘헤어졌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