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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18:42
조회: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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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서러운일 있었다![]() 버스 내릴때 뒷문에 사람이 좀 몰려있었단 말임 줄서있다가 카드 찍으려고 단말기에 팔뻗어서 지갑 갖다대는데 옆에 있는 아줌마가 존나 밀면서 앞으로 튀어나감 아줌마가 내 팔 쳐가지고 지갑 놓쳐서 버스 바깥까지 굴러떨어짐 근데 그아줌마는 나 친거 알았을텐데 걍 쌩까고 지나가고 밑에 있는 다른 사람들도 아무도 안 주워줘서 어기적거리고 계단 내려가서 지갑 줍고 올라와서 다시 찍음... 에라이 시팔 개같은 내인생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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