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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08:54
조회: 3,961
추천: 3
와 출근 지하철 양옆에 여자 둘이...내 오른쪽에 자리 나니까 여자 한 명 앉더니 화장하기 시작
화장품 냄새가 넘 쌔서 좀 힘들었는데 왼쪽에도 자리가 남 여성분이 앉더니 화장을 하네... 와 이거 숨을 쉴수가 없더라 진짜 코로는 숨 못 쉬고 입으로 쉬면서 버팀.. 출근길에 간만에 잠 못 들고 고통을 버티다가 출근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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