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같기도하고 마지막에 니아 샤나 골라서 춤추는 것도 좋고 스토리적으로도 할족 떡밥 같이 있지않았나?
오레하의 우물 던전도 재밌었다고 생각해
림레이크가 좀 비슷하긴했는데 파푸니카가 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