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야 젓가락으로 로아하면서 먹기 편함
근데 문득 생각나더라
뼈치킨 안먹는다고 순살아니면 안먹는다고
소리지르던 아들 그거 전부 발라서
순살이야~하면서 부르던 엄마
난 엄마 없는데 부럽다
술쳐먹어서 센시티브했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