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에서 이병탁은 로아는 계속 새로운 도전을하고,시도하는것에 의미를 두고

전재학은 이번이 로아의 분기점, 게임의 체질개선같은 방향을 두고 얘기를 햇음

그래서 현 로아에 대표적인 시스템 '배럭'

고효율의 특정 레벨 구간에 주차만하고

골드파밍을 위해 캐릭터를 돌리고 더 나아가서 

더 저렴한 투자로 높은 효율의 수익을 내려고 나이스단까지 해가는,

거기에 더해 유저들은 골드파밍에 들어가는 시간단축을 위해 3종 방들이 유행하고


이런 체질 자체를 6회제한을 풀면서 바꿀가능성도 있다고봄

어떤방식으로 나올진 모르겟지만 수년간 생각해낸 결실을 겨울에 알려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