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만 할거없을 때 짬짬이 1관 계속 트라이 하면서

이제 어느정도는 보이는 단계에 들어갔다고 생각하는데

오늘도 300줄 이하팟 한 세공대정도들어갓는데

첫파티는 길드팟인데 자꾸 돌아가면서 죽고
500줄 파훼도 못했지만 나도 손풀겸 한시간 하고 나왔음

두번째파티는 블레이드가 지상에서 혼자 3번죽고
보니까 같은 길드 본인포함 3명임

여기서부터 좀 꺾여서 한텀 쉬었다가
세번째 파티갔는데 공대한분이 밥차려줘서

거기 모여서 출발

여긴 그래도 단번에 500파훼까진 잘가길래
오 ~ 하면서 집중좀 할랬더니

한명 죽고 담판 지상에서 누가실수로 죽으니까 바드가
막트영 외침..

그리고 막판에 한명이 또 지상사망하고

팟쫑났는데 그나마 좀 진도나간 파티가 금방깨져버리니까
기운빠져서 걍 그영지 선착장에 서있었더니

지인팟이었는지 일반챗으로 공대장이 디코ㄱㄱ거리구
막트영 바드가 ㅇㅋㅇ 하더라... ㅋㅋㅋ

나도 진짜 고정을 구해야 되나 또고민하는 하루였음
아싸라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