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에게 더 이상 감정이 없어진 후에 

자신을 좋아했다는걸 꼐달지....

참 어쩜 슬픈 이야기니.....ㅋㅋㅋㅋㅋ

ㅈㄴ 소설 같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