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 자체가 도파민을 위한 시스템이기에 극한의 도파민을 추구하는건 맞지만

이미 장기백이라는 시스템에 길들여져있는 로스트아크 유저들한테

24연속실패 후 앞으로도 언제 붙을지 모름 이라는 ㅈ같은 경험을 선사하는게

대체 옳은 일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