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문제인지 도통 모르겠다
이렇게 해달라하면 불편해하는거 같지는 않은데
한 열번을 얘기했는데도 해야될 게 안되있는건
그냥 단순까먹은건지 아니면 일부로 안하는건지

까먹은거는 진짜 머라 할 수도 없고
왜해야되는건지 모르겠다 라고 말하면
그때는 왜 알겠다했냐고 반박할 만한 이유가 생기고
바빠서 그랬다는건 나도 바쁜 날에 똑같이 해놓고 가니까
변명이 안될거 같은데..

이게 뭐 인지 그런게 문제인건가
직급은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