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아픈데 왜 이렇게 나의 길은 구불구불해

어릴적 그린 그림은 이게 아닌데

순수했던 꿈을 나는 잠시 잊었네

잠시 잊은 꿈을 다시 나는 다시 찾기 위해

가진 자만의 세상에서 이겼네~


월요일 다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