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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11:07
조회: 3,468
추천: 4
큰일났다 소개팅 주선자랑 잤잤;;소개팅을 받기로 해서 동기 여자애를 오랜만에 만났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예쁘더라; 소개팅 당일에 셋이 만났다가 걔가 6시에 백신 핑계로 슬쩍 빠지더라. 소개팅녀랑 둘이 밥 먹고 가볍게 술 마시면서 이야기 하는데, 나랑 너무 반대고, 내 이상형이랑 너무 반대인거야 그래서 9시 즈음에 파하고 나는 그냥 다음 약속 만난 날에 잡는 성격 이라 대충 다음주 수요일에 만나기로 했어. 그러고 어제 밤에, 그니깐 화요일 밤에 간단하게 소개팅 후기? 들려 달라 그래서 전화 하다가 갑자기 가슴이 설레더라. 그래서 그냥 '야 만나서 이야기 할게 자취방이지?' 이래놓고 맥주 4 캔 사서 갔다. 얘도 전화 하는데 지금? 이러다가 치킨 괜찮냐면서 먹 고 싶은거 시킨다더라. 자취방 가서 오랜만에 만났으니 근황 이야기, 물론 소개팅 이야기 등 등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솔직하게 털어났다. 오랜만에 보니까 반 갑기도 했는데 그런 느낌만 든게 아니라고. 개도 당황하다가 이내 고개숙이더니 되게 고민하면서 안절부절 하 더라. 그래서 내가 걔 손 잡으려고 침대에 살짝 걸쳐 앉고 걔 옆에 있던 아이패드를 치웠는데, 그래서 아이패드랑 갤럭시탭 고민중인데, 애플 제품은 사용 안해봐 서 갤럭시탭 쓰는게 편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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