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스타 다녀왔어요


날이 따셔서 살만했네요.. 추우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했는데 작년 지스타마냥 따셔서 행복했어요!
부산은 또 오랜만에 가는거라 지치고 피곤했지만 다들 너무 좋아해주셔서 짱 즐거웠어요

인터넷에서 짱 이런거 쓰면 늙어보인댔는데...

아무튼 로스트아크가 와줄줄 알고,,, 리스트에 없었지만 그래 깜짝 방문이라도 해주겠지
아니 날 보러와라 아무튼 와라
지스타를 갔습니다^^

토요일은 환수사 일요일은 니케 머시기


깜장환수사했어요 히히 날이 따뜻해서 좋았읍니다 근데 밤되니까 추워서 탈노부름


한파티에 환수사가 둘 있을순 없잖아요
하나는 없어져라!


너무 배고파서 야끼소바샀어요
근데 홀나는 못먹는대


불쌍하니까 놀려줌ㅋ
쳐다보는거 말고 뭘 할 수 있는데


잘다녔는데 이 홀나 사실은 딜홀나래서 팼음

도화가님도 함께했어요

즐거운 지스타 후기 끝

agf에서 만나~ (환수사 안함 얼어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