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와 산 지 2년 넘었고 이후 1달에 한두번씩 엄마랑 밖에서 밥머금

일은 그냥 가끔씩 하고 마는 수준 아무튼 일을 현재 하고 있는데

돈이 이번주 금욜날 들어옴
여태 라면에 계란 짜파게티 이렇게 먹었더니 ㅈㄴ 질림

옷가지 가지러 집에 갔을때 스팸이랑 김치 있던 거 봤는데 지금 ㅈㄴ 먹고 싶어 미치겠음

말로는 강남 근처에 산다고 구라 쳤는데 사실 집근처 지하철 3분거리삼

와 진심 돌겠네 배 ㅈㄴ고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