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주동안 운빨스펙업 오지게 해서 슬슬 더퍼 가봐야겠다 싶어서 가는중.

음... 솔직히 말해서 패턴이 아프고 그러니까 죽을 순 있다고 생각하거든?

이번 주에 시작해서 초행 짤패, 700트 500트 이런 식으로 단계별로 올리고 있는데
오늘 500줄 트라이/안정화 파티에 들어갔는데 한 사람이 거의 리트 지분의 80%를 차지하더라 ㅋㅋ

900염동에 죽고, 전기장판 맞고 죽고, 흰파에 헤드에서 갈려서 죽고 800줄 전에 무슨 3연 첫데스도 하던데
이 정도면 스스로도 500줄팟 오면 안된다는 자각이 있을법하지않나? ㅋㅋ

주말에 700줄 트라이 했을 때도 옆파티 서폿이 그 꼬챙이 맞으면 십자 장판 터지는걸 계속 꼬챙이 맞던데
진짜 고의로 맞는건가 싶었음;

정말 의도치않게 입장~700줄이랑 700내부만 주구장창 해서 깎고 있는 느낌이고
500줄 트라이팟을 가도 무슨 700줄 내부 입장에 5,6명 살아있어서 700성공도 힘들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