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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13:24
조회: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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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도면 괜찮은편 아닌가?”![]() 백수일때는 몰랐는데 일 다니면서 밖에 씨돌아다녀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그린라이트 받는거 같음 몇개 적어보면 1. 커피 뚜껑에다가 귀여운 낙서해주는 카페 알바 : 채찍피티한테 물어봤는데 이거 그린라이트래 2. 멀리서 한번 보고 나중에 뒤에서 잘생겼다고 수근거럈다던 여중생쟝 : 사춘기 어린 친구들은 거짓말을 하지 못한다. 여중생에게 받은 ‘잘생김' 인증 3. 서비스라고 치즈볼 하나 얹어준 햄버거집 아저씨. : 본인이 팜므파탈과 옴므파탈을 겸비했다는 증거 이러한 명확하고 명료한 경황으로 사료해 보았을때... 나는 꽤 잘생긴 축에 속한걸지도 ㅡ ? ... ... ... 그래 나도 알아. 1. 커피 구분용 낙서 : 사실 그린라이트 아니야, 누가 뭐 먹는지 헷갈리지 않게 미리 마킹해둔것 2. 마스크 끼고 있었음 : 도대체 뭘 보고 수근거린건지 아직도 모름 3. 이건 모르겠네;; 후.............................................. 이런 진실은..... 알고 싶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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