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실시간으로 하반신마비되는거 지켜본 양반이
무릎통증호소하길래
한국에서 손꼽히는 병원의 정형외과 의사가 그거보고
의사가 직접 진료를 권유했는데도 거절하더라

어제 나 퇴원하고
진짜 병원가라고 엄마랑 나랑 존나 쪼아서 병원보냈더니
다녀와서 하는말이 의사도 모른다함

그래서 아니 엑스레이도 안찍어봤어요? 이러니까
침맞았대 시발

한의원은 병원이 아니라고하니까
"뭐 비슷하지.."
이럼
나 패륜해도됨?

아버지 지금 아파서 잠도못자고 걷는것도 힘들어함
근데 병원을 안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