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때도 나는 고소를 하지않음,
누군가의 자식, 누군가의 부모, 누군가의 가족
공무원 준비생은 시험응시 자격 박탈 등
인생이 망가지는 기분을 복수하고 싶지않았음
정말 세상 무너지는 느낌을 처음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정말 많이 참았는데 뭐 알아주는 사람은 없지


뭐냐 이 대인배적인 마인드는
진짜 대단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