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도 여전히 매출 꾸준한 작품들은 많기도 하고 넷마블도 모바일쪽은 강세라곤 하지만

넥슨이랑 3N으로 엮이기엔 이젠 위상차이가 조금 많이 난다고 생각함..

넥슨이 뭔가 어나더레벨이 되어버린거같음..

역설적으로 텐센트처럼 거의 퍼블리셔 느낌의 운영(개발보다는 타사 히트작 구매해오기/피파 서든 등)으로 시드를 마련한 다음에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고 나서 여러 시도를 하는 방향이 잘 먹혀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