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와이프가 사진을 보내줬어.. 출근길에 소리지를뻔
난 로아는 여기까지만 하고 애국하러 갈께..

로아는 중간에 오래 쉬긴 했지만 오픈베타부터 했는데,
와 이거 언제 한번 만나보나 했던 카제로스를 
결국 잡지는 못했지만 얼굴 구경은 하고 가는구나.

로아 덕분에 좋은 사람들 만나서 추억도 쌓았고,
남산 등산 한번 했다고 스마게에게 샤라웃도 받아보고..

나름 보람차게 인생 게임 잘 즐기다가 갑니다.
전 여기서 내려놓지만 다들 행복한 로생되십쇼!



(근데 게임은 못해도 인벤에 드립은 치러 와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