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앱에서 만난 변호사에게 명품시계 선물을 요구했지만 거절 당하자 성추행으로 무고한 여성에 대한 민·형사 재판 결과가 나왔다.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됐고, 피해자에게 2000만원을 위자료로 지급하라는 판결이 선고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60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