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같이 하던 깐부가 당시에 같이 하던 사람한테 "얘(작성자)가 실드 감아주니까 너가 안아픈거야" 라고 말해주던게 은근 기분 좋았음.
나 그래도 잘 하고 있구나 하고 괜히 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