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은 ㄱㅊ은데

아무리 주인공 버프가 세다고해도 그렇지

치명적인 데미지를 수차례받아내고

유유히 오토바이 다이빙해서 살아나간뒤
살길찾아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장면이라던가

전문킬러도 맞다이쳐바르는 새끼가 여자애 주먹질한방에 나가떨어지는 장면이나

그런 디테일이 좀 아쉽지않나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