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피기 시작해서 군대있을땐 하루 2갑넘게피던 헤비스모커였다가 지금은 반갑정도 피는데

솔직히 개빡치는일 or 힘든일 마치고 났을때 제외하면 한 반정도피다가 끄는게 돈이 너무아까워서 전담사고나니까 걍 빨고싶을때 몇모금 빠는게 ㄹㅇ 좋은거같음..

무엇보다 저렇게하니까 흡연량의 절대값이 줄어들고 근 몇년만에 연초를 한번도 입에 안대고 하루를 넘기는 경우도 생김..

무엇보다 운전하면서 피워도 냄새가 역할정도로는 안배는게 큰 장점인듯..

당장 바로 금연하는건 불가능한게 제가 느끼는 금단증상의 레벨은 약물중독자의 그것과 같은 수준이라 ㅇㅇ..

일정시간이상 니코틴충전이 안되면 하루가까이 물 못마셨을때 느끼는 갈증과 비슷한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