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나한테 고백했던 아이가 있었는데 2년정도 WWE처럼 회피하다가
고3 2학기쯤인가?
자기 남친생겼다고 자랑하길래
아무렇지 않은척 축하해줬는데
그때 처음으로 그애한테 짜릿함을 느꼈었음

난 중학생때부터 NTR을 사랑했었음
아 이게 이맛이구나 사회를 위해서 평생 솔로해야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