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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15:12
조회: 1,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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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해보면서 부러운 거,오픈 날부터 시작해서 지금 19랩 찍음
솔직히 뭔가 옛날 RPG 느낌 나서 재밌다고 느껴지면서도 재미가 없어서 그냥 로그인 정도만 하는 느낌.. 근데 그 와중에 로아 유저로서 부러운 거.. 1. 처음에 느낀 건, 수호성 고를 때 광고에서 남캐였어서 남캐인 줄 알았다가 젠더락 시스템이 없다는 걸 깨닫고 눈물 흘렸던 거랑 2. 그리고 한 가지는 최적화(?)인듯, 뭔가 엔씨 게임은 매번 신게임 나올 때마다 개고기 물씬 나지만, 최적화가 기가 막히다는 느낌이 들긴 함 그 최적화로 붕쯔붕쯔라 의미가 없어지긴 하지만.. 로아는 카던에서 앞으로 쭉쭉 가면서 몹 처리도 못하고 지나간 길에서 듬성듬성 또 등장하고, 큐브에서도 막 몰려 오는 게 아니라 듬성듬성 있는 몹들의 이유가 서버 과부화 때문이라고 알고 있음 물론 아이온에서 막 때거리로 몰려오는 사냥은 없어서 비교군이 다르겠고, 연관이 맞는 부러움인지는 모르겠지만, 원정대 창고도 서버 과부화 때문에 못 늘리고 하는 거 보면,, 암튼 그런 부분이 아쉽게 느껴짐. 엔진 때문인지 서버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뭔가 엔씨가 대기업이라 그런 부분이 해결되는 거 같아서 부럽게 느껴짐. 3. 그래픽.. 캐릭 보는 맛에 아직 지우지 않고 붙잡고는 있는 거 같음 로아도 분명 다른 게임들에 비해서 예뻐서 했었는데 요즘은 새로 레이드 나오거나 할 때 컷씬 보면 좀 부끄러움과 현타가 몰려옴.. 컷씬 퀄 보면서 내가 이런 게임하고 있구나 싶을 때가 종종 생김.. 제발 지금이라도 로아2 착수해서 엔진 바꾸고 그래픽 좋은 로아가 나오길 바라기도 하지만.. 그때가 되면 이미 난 게임하기엔 늙었겠지 싶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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